법인을 운영하다 보면 크고 작은 변경 사유가 계속 생깁니다. 상호를 바꾸고, 대표이사가 교체되고, 사무실을 옮기고, 투자를 받아 자본금을 늘리는 일까지 — 모두 법인 등기부등본에 반영해야 하는 변경등기 대상입니다. 지금까지 4편에 걸쳐 각각의 절차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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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유치하거나 사업 확장을 위해 자본금을 늘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증자’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주주나 제3자가 실제로 돈을 납입하고 새 주식을 받는 유상증자, 그리고 회사에 쌓인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전환해 기존 주주에게 무상으로 신주를 나눠주는…
사무실을 옮기고 나면 등기부등본의 본점 주소도 바꿔야 합니다. 이때 절차와 비용이 달라지는 기준은 딱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정관 변경이 필요한지, 다른 하나는 관할 등기소가 바뀌는지입니다. 이 두 가지만 먼저 확인하면 나머지 절차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정관의…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처음 정한 상호가 더는 맞지 않는 순간이 옵니다. 사업 방향이 바뀌었거나, 브랜드를 새로 정비하거나, 투자 유치나 M&A 과정에서 사명 변경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상호는 정관의 절대적 기재사항이라, 바꾸기로 결정했다면 정관…
대표이사 변경등기는 상황에 따라 필요한 서류와 절차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시작 전에 지금 처리하려는 건이 아래 세 가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명확히 해야 서류 준비 단계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취임 — 새로운 사람이 처음으로 대표이사에 선임되는 경우 사임(퇴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