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스타트업·창업

창업 초기 실무 가이드 총정리 — 신고 일정부터 멘토링 활용까지

사업자등록을 마친 뒤부터 창업자가 마주치는 실무는 대부분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라서”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창업 초기에 반드시 챙겨야 할 4가지 실무를 편별로 다뤘습니다. 이번 허브 글에서는 4편 전체 내용을 한눈에 비교하고, 지금 어떤…

무료 멘토링부터 유료 자문까지, 창업 멘토링·네트워킹 제대로 고르는 법 (4편)

창업 초기에는 정보 부족보다 정보 과잉이 더 큰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 멘토링 프로그램은 넘쳐나는데 정작 내 사업 단계에 맞는 조언을 주는 멘토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멘토링 프로그램의 종류와 선택 기준, 무료와 유료 자문의 실질적인…

창업경진대회·공모전, 상금보다 후속 지원사업 연계로 활용하는 법 (3편)

창업경진대회나 공모전은 상금 자체보다 “이후에 무엇으로 연결되는가”가 실질적인 가치를 좌우합니다. 같은 300만원 상금이라도 단순 시상으로 끝나는 대회가 있고, 수상 이력이 정부지원사업 서류심사 가산점이나 후속 투자 미팅으로 이어지는 대회가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사업 정리·법인전환 갈림길, 세무 신고보다 먼저 점검해야 할 것들 (2편)

창업 후 1년 안팎이 지나면 많은 창업자가 세 갈래 갈림길에 섭니다. 사업을 접을지(폐업), 잠시 멈출지(휴업), 아니면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할지입니다. 이 결정을 세무사와 상담하는 시점은 대개 “어떤 신고를 해야 하나”를 묻는 단계인데, 정작 그 이전에…

창업 후 첫 1년,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신고·정산 일정 총정리 (1편)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나면 대부분의 창업자는 제품과 매출에 집중하느라 정작 첫 1년 동안 챙겨야 할 각종 신고·정산·갱신 의무를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창업 초기 실무를 다룹니다. 이번 편에서는 사업자등록 직후부터 1년간 시기별로 놓치기…

스타트업 투자유치·팀빌딩 가이드 총정리 — 액셀러레이터부터 MVP 개발까지

아이템 검증을 마친 초기 스타트업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서 마주치는 의사결정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어떤 액셀러레이터에 지원할지, 시드투자를 어떤 방식으로 받을지, 자금이 생기면 누구부터 채용할지, 제품은 외주로 만들지 내부 팀을 꾸릴지. 이번 시리즈에서는 이 네…

MVP 외주 개발 vs 내부 개발, 초기 스타트업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4편)

지난 편에서는 초기 스타트업의 팀빌딩과 채용 전략을 다뤘습니다. 팀을 어느 정도 구성했다면, 혹은 아직 개발 인력을 채용하지 못한 상태라면 반드시 마주치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MVP를 외주로 맡길 것인가, 내부 개발팀을 꾸려 직접 만들 것인가입니다. 이번…

스타트업 팀빌딩과 채용 전략 — 정규직·프리랜서·인턴, 무엇부터 시작할까 (3편)

지난 편에서는 시드투자 유치의 기본 절차와 SAFE 계약을 다뤘습니다. 투자를 유치했거나 유치를 앞두고 있다면, 곧바로 마주치는 다음 과제는 “이 자금으로 어떤 사람을 언제 채용할 것인가”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은 대기업과 달리 한 명의 채용 실수가 전체 조직에 미치는…

시드투자 유치 기초 — 라운드 구분부터 SAFE 계약까지 (2편)

지난 편에서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네트워크와 멘토링을 확보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든 자체 네트워크를 통해서든, 다음 단계에서는 결국 본격적인 자금 조달, 즉 시드투자 유치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번 편에서는 투자 라운드가 어떻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어디부터 알아봐야 할까 (1편)

아이템 검증을 마치고 사업자등록까지 끝냈다면, 다음 고민은 대부분 “어떻게 더 빨리 성장할 것인가”로 옮겨갑니다. 이 시점에서 많은 창업자가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검토합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선택부터 시드투자 유치, 팀빌딩, MVP 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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