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편에서는 시드투자 유치의 기본 절차와 SAFE 계약을 다뤘습니다. 투자를 유치했거나 유치를 앞두고 있다면, 곧바로 마주치는 다음 과제는 “이 자금으로 어떤 사람을 언제 채용할 것인가”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은 대기업과 달리 한 명의 채용 실수가 전체 조직에 미치는…
지난 편에서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네트워크와 멘토링을 확보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든 자체 네트워크를 통해서든, 다음 단계에서는 결국 본격적인 자금 조달, 즉 시드투자 유치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번 편에서는 투자 라운드가 어떻게…
아이템 검증을 마치고 사업자등록까지 끝냈다면, 다음 고민은 대부분 “어떻게 더 빨리 성장할 것인가”로 옮겨갑니다. 이 시점에서 많은 창업자가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검토합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선택부터 시드투자 유치, 팀빌딩, MVP 외주…
사업의 시작과 성장, 정리 단계마다 마주치는 세금 이슈는 저마다 다릅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앞서 다룬 세금 캘린더·종합소득세·법인세 편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 법인전환·폐업·창업 세액감면·부가세 환급이라는 네 가지 심화 주제를 다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4편 전체…
매입세액이 매출세액보다 많으면 부가가치세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 들어오는지”, “더 빨리 받을 방법은 없는지”, “예전에 놓친 매입세액도 돌려받을 수 있는지”는 막상 상황이 닥치기 전까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부가세 환급의 세…
창업 후 소득이 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절세 제도가 바로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입니다. 최대 5년간 소득세·법인세를 크게 줄여주는 제도인데도, 신청 자체를 놓쳐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2026년 기준 감면율과 신청 방법을…
사업을 접을 때도 세금 신고는 계속됩니다. 오히려 폐업 신고를 미루거나 잔존재화를 놓치면 “폐업 세금 폭탄”을 맞기 쉽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폐업을 결정했을 때 순서대로 챙겨야 할 세금 정리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폐업신고는 사업자등록을 말소하는 절차로…
매출이 커지고 세율 구간이 높아지면 “지금이 법인전환 타이밍일까?”라는 고민이 시작됩니다. 이번 편에서는 개인사업자가 법인으로 전환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 혜택과 절차, 그리고 전환 이후에도 계속 신경 써야 하는 사후관리 요건까지 정리했습니다. 법인전환은…
법인을 운영하다 보면 크고 작은 변경 사유가 계속 생깁니다. 상호를 바꾸고, 대표이사가 교체되고, 사무실을 옮기고, 투자를 받아 자본금을 늘리는 일까지 — 모두 법인 등기부등본에 반영해야 하는 변경등기 대상입니다. 지금까지 4편에 걸쳐 각각의 절차를 자세히…
투자를 유치하거나 사업 확장을 위해 자본금을 늘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증자’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주주나 제3자가 실제로 돈을 납입하고 새 주식을 받는 유상증자, 그리고 회사에 쌓인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전환해 기존 주주에게 무상으로 신주를 나눠주는…










